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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에
대해 많이 생각하고 정의를 내려보아도
쉽지않은게 사랑인거 같아요~~
서로에게 진작 용기내서 말했으면 좋았을 것을...
15년이나 돌아서 첫사랑을 이룬 준식과 지수~~
추억이 가뜩있는 카폐에서 만난 준식과 지수...
전날의 과음으로 인한 실수를 계기로
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말하게 되면서
서로의 진심을 알게되고...
순수한 사랑을 이루게 된 주인공을 보면서
즐겁고 편안하고 유쾌했던 시간이 되었어여~~
15년동안 그들을 지켜본 석봉이 사랑의 매개체가 되고
석봉이 운영하는 카폐가 제과점으로 리모델링 되면서
그들이 남겼던 추억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장면이
따뜻하고 뭉클하네요~
앞으로도 따뜻한 사랑으로 많은 발전이 있기를..ㅋ
70분간의 연애!!! 아자아자!!!
묵언수행하던 석봉이의 제빵사 합격을 추카추카~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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